근데 그 서울사람이랑 대화하다보면 좀 답답하댜..

말을 왜케 느리게 하녜..

자꾸 그런거로 꼽주면 억울한겨 진짜 

그리고 말여 

충청도 사람들도 화나면 진짜 무서운겨

순한 어린양이 아니다 이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