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리집 꼴초년 볼 때 마다 그런생각이 든다

이 시발년을 합법적으로 병동에 처넣을 방법이 없나

어떻게 병원비라고 구라쳐서 담배사러 간 게 아니라
진짜 병원비 받은걸 담배에 탕진할수가 있지?

보호자 연락이 왜 나한테까지 온거냐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