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이 없어서 조용히 앉아서 모니터 보고 있는 상태에서
눈 감고 있다 보면은 나도 모르게 30분이 흘러가 있더라

왜 이러지 카페인 끊은지 한 달 넘었고

무서운 노래 같은 거 한쪽 귀에 버즈 꽂고 듣고 있어도 어느새 잠듦

춘곤증은 진작에 지나갔을 텐데..


키 크려고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