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나만 쫒아다니면서 누우면 광시써주고

죽기 2초전에 각성기올려주고 실드빵빵하게 만들어주고

이악물고 그으냥 나만 쫒아다니면서 케어해주던데

난 요 근래까지 체방 사라진줄 알앗다니까

레이드돌면서 아파본적이 없어갖고
방어구강화왜함! 이랬어

어머니의 마음은 달랐을까?
어디로 날라가 죽을줄 모르는 그런
물가에 내놓은 체방따리처럼 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