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하는 당사자는 족쇄가 주렁주렁 달려서 플레이하기 어렵고

딜러 개인 입장에선 특정직업(아덴폭딜, 케어자원 덜먹음, 마나 크게 안모자름) 이런경우엔 바드 선호하지만 반대로 케어자원 필요하고 마나 모지라면 기피하고

근데 또 공대적인 관점으로 보면 8인에서 공깎의 벨류는 크니 벨가르딘에서 또 선호일거같긴 하고

결국 이상적인 파티는
워디바+@ / 타대팟+도화가or발키리 이런식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