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바닥에 쳐박혀있어서
구조개선좀 해달라고 그렇게 울부짖다가 드디어 받았더니
원기옥한번에 아크라시아 반으로 부술정도로 과하게 되서 빛보자마자 욕먹는중
한편으로는 안타깝다는 생각이들긴개뿔 ㅅㅂ 같이 구조개선된 버스트는 지금 곡소리만 내는데
왜 너네만 날아올라 우리 친구였잖아 평생 같이 가기로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