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포강)는 카멘 나왔을때 바로 트라이하고 그대로 접혀서 카멘에 대한 인식도 안좋았고 당시 밸런스도 그지같았는데
카멘때 들어와서 이클 막차 탄 지인분은 카멘이 goat급 레이드에 밸런스도 좋았다고 기억함

근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카멘 초창기때 포강 너무 힘들어서 접었다가
게이지 감소등의 밸패 들어와서 겨울방학때 다시 해볼까 했는데 당시 신캐였던 수라의 퍼포먼스 + 스택형 디버프로 나온 에키보고 빡쳐서 다시 접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건 모르겠고 에키보고 반격 ptsd까지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