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폿 유저는 이미 스마게에 인질잡힌 유저거든

계속 말하지만, 폿 유저는 성향상 게임 드럽게 안 접는 종자들임

폿 유저들 하소연을 계속 들어주니, 지금 이런 상태가 되버린거임

(가장 큰 전환점이 바로 "폿 유저의 성장체감을 늘려달라고 한거였음"  이거때문에 지금처럼 폿 의존도가 너무 커져버려서 손을 대기도 힘들 정도가 된거 --> 그리고 이 눈덩이가 굴러서 폿 손가락 논쟁으로 가다가, 최종적으로는 결국 딜러들의 밸런스 논쟁으로 격화되고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