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발비쿠 때 쯤만 해도 어느정도 클래스 별로 
 퓨어 딜러, 무력, 기믹 같이 어느정도의 '역할' 을 부여했다고 봄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사이버 유격 소리 듣기 싫으니
 기믹을 대폭 축소해버리고 난이도를 피통으로 맞춰버리니까
 딜부족으로 광폭 보는 경우가 생겨버리고

 나름 무력화는 차별성이 있었어서 무력 전형이 어느정도 유지됐는데
 그 마저도 '쾌적성'의 이유로 패치가 되거나, 
 어지간하면 회수로 파훼가 되버리면서

 오로지 '딜' 만이 딜러를 계측할수 있는 지표가 되버렸는데
 스마게가 방향성을 옳게 못잡고있다는거
 
 기믹을 놔주고 오로지 딜로 줄세우기 할거면 사실 
 지표보고 딸깍 오르락 내리락 시키는건 매달 할수있는일이라 생각함
 
 근데 기믹도 고려해, 딜도 고려해, 체방도 고려해, 쾌적성도 고려해
 이거 고려안하면 또 개성이 없다고 난리날게 뻔하거든
 
 그래서 반대로 서포터는 뭘 손을 못대고 있는거고
 요는 딜러의 방향성을 못잡는것 같음

 딜로 줄세우기 할거면 아예 기믹이나 무력을 싹 한번 손보던지,
 아니면 딜 좀 약한 캐릭터는 무력전형이라도 할수있게 
 무파카 늘려서 기믹전형을 부활해야는데, 이도저도 아닌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