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아이는,

나는 빙결레기오로스 부터 차별 받았다.

루메루스, 우르닐을 잡을 때는 하하호호 다들 섞여 살았지만 호크가 구리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나는 공대에서 버려졌다.

그 어렵다던 칼벤투스, 용암크로마니움을 잡기 위해 파티를 3일간 꾸렸고, 바드가 물약이 없다하여 내가 자진해서 매 트라이 마다 물약값을 줬다. 내가 약했기 때문이다.

주간레이드를 가기 위해 520렙이 됐다. (515부터 트라이 가능)
남들보다 약하여 템렙을 더 올렸는데도 아무도 데려가지 않아 보물지도를 엄청 돌았었다. 비율도 비싸서 3개월간 400만원 쓴듯. 당시 내 호크아이는 전체랭킹 0.34%였다.

아무도 데려가지 않는다. 나는 그냥 400만원 쓴 호크이이가 됐다.

5만원 써도 쌘 배바버기 할걸 그랬다.



18년도에 쓴 눈물훔친 내 일기인데 호크아이는 여전하네.

복귀하고도 정신 못차려서 또 호크아이 키우는 나는 머리가 깨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