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7살 여자아이보다 더 징징대
덩치는 다커가지구
ㅈㄴ 징징거리고 말한마디,단어하나 잘못 사용하면
바로 삐쳐버리고 양보 이런 개념은 아예 있지도 않고 자기밖에 몰라 자기밖에
자기 기분이 최우선이어서 남기분이 어떨지는 상관도 안해
진짜 7살 여자아기가 더 어른스럽겠어
여자를 만나는거 아니라 버릇없는 최악의 빌런 금쪽이를 만나는거같은 기분이 드는 여자들이 종종 있어
이래서 내가 거만한 계집을 싫어해. 지가 여자면 여자지 뭘 그렇게 지기분에 세상이 다맞춰주길 바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