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정도면 밸런스 좋은 편인데 뭐가 불만이냐는 말을 대체 왜 하는 걸까요?

평생 상향은 꿈도 꾸지 말고 밑바닥을 깔아달라는 얘기일까요?


지금 밸런스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런 말을 그런 상황에서 왜 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