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친구지만 이직한다고 고민이 많길래
마침 본인도 물어봐달래서 동종업계인 내 부모님한테 조언받게 해주고
도움 많이 됐다고 고마워했으면서

앞뒤 설명 다 듣지도 않고 부모님 부하직원이 허위 제소 한걸
소송을 걸었더라 < 이거에 꽂혀서 
님 부모님이 혐의나 죄가 있으니까 소송이 걸렸겠죠 이지랄 하는데
설명을 해주려고 해도 들어 쳐먹지도 않고

사람이 너무 싫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