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서 엄마랑 밥먹는데 냉동양념갈비를 먹었거든? 근데 너무 질기고 맛이 없더라고. 그래서 내가 이런거 좀 안샀으면 좋겠다 얘기 했더니 엄마가 멋쩍게 웃으면서 엄마도 단백질 보충 하고 싶다고 하는거야. 우리집 설명을 좀 하자면 엄마나 나나 돈을 버는데 퇴근이 늦음, 생활비도 따로 드리고 하는데 뭘 해먹을 시간이 없달까? 그래서 좀 간단하면서 맛있는걸로, 이왕이면 보관성도 좋은걸로 좀 사드리고 싶은데 추천할만한 제품이 있을까? 내가 차릴수는 없는게 나는 퇴근이 더 늦어서 밤에 집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