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런때 내 공대가

딜키리/체술(메뚜기)/환류/도화가 1파티

고기/붕쯔/잔재/바드 2파티

였음.

다 잘하는 사람들이었는데 시너지받은 너프 전 붕쯔 혼자 나머지 딜러 1.5배 딜을 뿜어냈었음.

그건 둘째치고 똥케 모음집이다보니 스런 후반부에 서폿 30컷이 21분대로 진입했을때 우리 공대로는 뭔짓을해도

서폿 인30 기록을 못만들었음.

그러다보니 수십수백시간 연습을 박는데 서폿이 뭔 자원봉사자도 아니고 공대의 존재의미 자체가 사라짐.

걍 스런때부터 밸런스 레전드였는데 눈감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