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빛으로 혼돈을 짓밟고,

모두가 질서의 이름 아래 통치되는

그 온전하고 완전한 진정한 평화를 갈망했는데

이제와선 다 부질없게 되었다고 슬퍼하던데

이새끼 악당 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