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스포는 클래스마다 최적의 분배량 및 잔여량이 다르고, 이상한 데로 풀면 내실강요가 강해지는 거라 우선순위 밀리는 거 납득하는데

깨포는 분배 단위 자체가 짝수인데도 카르마 낸 이후부터 2년 가까이 1포 남는 채로 방치되어가는 게 좀 불편함
사이드노드에 깨포 추가 투자하는 효율이 좋은 클래스도 있을텐데 답답할 것 같음…
앜패 밸런스가 엉망인 채로 앜그로 넘어오다보니 여길 건드릴 엄두가 안 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