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애인한테 몰래 말안하고 피방 가서 게임하거나 술먹거나
그런일 있지 않음?



나는 군대에서 병장까지 기다려준  옛여친 두고 군외박 나가서 신촌 술집에서 헌팅하고 또 다른 여친 만듬




*변명도 될수없는 쓰레기 같은 변명 사유
글쓴이는 병장까지 기다려줬던 여친이 딴 남자랑 모텔가서 즐겁게 놀다온걸 술먹고 놀던 친구가 보고 말해준 것
그에 따른 나도 한다라는 보복심리
아! 태국에서 제비뽑기해서 군대 간거 아님. 트젠 아님. 

정말 어릴떄였지....
글쓴이의 부끄러운 과거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