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혈관 얇다고 세방 찔렸는데 오늘도 얇다고 두방 찔림...
원래도 검진 받으면 기본이 두방이라 그러려니하는데

오늘은 주변엔 죄다 아저씨들, 젊은 남정네들 밖에 없는데 다들 누워서 한 번에 딱딱 마무리하는데 나한테만 세명이 몰려들어서 혈관 터트리고 찌르고 죄송..죄송.. 하시는데 내가 미안해뒤지겟더라. 혈관 개안좋은 거 알면서 찾아가니. 헌혈을 하지 말아야하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