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맥도날드에서 베토디만 10년넘게 먹은 사람인데
남친이랑 소통오류로 
남친이 옥수수버거 2개로 사옴 .. 난 베토디 사오라는 뜻이였다고 ...

마주앉아서 먹는데
남친 버거 보니까 토마토 슬라이스 2개가 존나 존재감 뿜으면서 있길래
내꺼 봤는데 토마토가 없는거임
주문이 2개 들어간 와중에 알바가 한쪽에 몰빵시켰더라
근데 하필 내가 토마토 없는 부기 고른거.. 뽑기운 ㄹㅈㄷ ...  

햄버거 후기 : 두번은 안먹을듯 ... 
베토디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