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광안리갔거든 밤이라서 말야
근데 진짜 ㅈ온나 시원해 ㅈ온나 ㅈ온나

지금 한낮이라 해운대 넘어왔는데
햇볕 쨍쨍인데   바람 개시원하다 살짝 더운듯하지만 인천에 비하면 완전 천국, 땀도 안나 지금

수도권 서울 인천이었으면 끈적 끈적 ㅈㄴ더웠다.
땀 질질 흘리고

적도에 더 가까운 부산이 왜 더 시원한가 공부를 했어.

그니까 인천 및 수도권은 서해안 수심이 20미터밖에 안되서
여름 햇살 더위가   바다를 금방데운다는거야
그말은 곧 인천은 도시전체가 거대한 찜질방이란소리.
부산은 수심이  천미터이상 동해깊은곳은 삼천미터도 넘어서
시원할수밖에 없대

부산이 최고다
내가 부산살때는 곰팡이 구경도 못해봤는데
인천은 십 어딜가도 곰팡이 월드야

부산바다갔다가 부산 뽕 맞음  공기도 좋고
하늘 색깔 부터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