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원대 사이즈가 극한까지 고도화되어 버린지 너무 오래됐음
이게 가진 걸 내려놓고, 관성에 저항하는 게
생각보다 진짜 쉬운 게 아니라서
최대한 덜 아프게 내려놓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계속 고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