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그렇게 존나게 좋아하는 사회생활로 비교하면 그새끼는

"아 제가요? 제가 잘못한거예요? 아 그래요? 미안한데 어쩔까요? 자를래요?"

이 지랄한거리니까?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