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생각해서 살 순 없는건가

왜 조금만 일상이 잘 풀려도 다른 사람 기분은 생각치도 않고 해이해지는거지 사람이

진짜 누구한테 매맞으면서 살아야하나

실수든 아니든 나로부터 피해받은 사람은 고의인지 아닌지 어차피 알지도 못하고
기분 나쁜 채로 오늘 하루를 보내야하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왜 헤아리질 못하고 왜 이렇게 좆같이 살지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