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과거에는 어려운캐릭이 강해야 한다 라는 공식이 유저들의 불만으로 깨짐

이젠 순전히 재학이의 선택을 받는
태생이나 난이도같은것에 구애받지않는 only 돌림판 메타

차원술사의 경우 신캐는 강해야한다는 공식을 유저들이 어느정도 이해하곤있으나
그 이해의 범주를 초과할정도로 강력하게 나와서 논란중


메이플

로아와 반대로 어려운캐릭이 강해야한다 vs 어려워서 강해야 하는건 ㅇㅈ 근데 너무 과하다 (현재 카데나 논란중)
서로 의견이 대립중

상위권 기준 메던로아중 가장 비싼게임 + 레벨업이 힘든만큼 본캐도 바꾸기 힘드니 밸런스 관련 민감함

허나 저 논란속에서도 이레귤러들이 존재하니
보마나 레테(신캐)의 경우 난이도가 굉장히 쉬움에도 상위권이라
저 논란 자체가 의미없는게 아니냐는 의견도 생김

신규캐릭터 레테의 경우 굉장히 쉬운 조작감 (로아로 치면 교감서머너) 임에도 불가하고
꽤 높은 체급을 보유중이라
본캐변경이 쉽지않는 게임임에도 불가하고 인트직업들이 본캐변경하려는 움직임이 다수 보임


던파

밸패할때마다 욕만 먹는중

메,로와 다르게 인구수가 많고 중섭이 좋아하는 직업 위주로 밀어줌
예를들면 꽤나 강한 체급의 레이븐(데스페라도)이 상향받았는데
매번 처참하게 박혀있던 남법사직업들은 대다수가 패싱or최저시급상향만 받음

한번 바닥에 박힌캐릭은 수면위로 올라오는게 불가능하다고 말할정도
딜쎈캐릭이 유틸도 좋은경우가 많음

추가로 직업밸런스뿐만 아니라 장비세트간의 밸런스도 많이 무너져있는편

여름 신캐 브레이커의 경우 차원술사처럼 기존 신캐들보다 한단계 더 강력하게 나온느낌


아이온2

여기는 위 3게임들과 약간 상황이 다름
모든캐릭의 딜 구조가 스킬몇번 누르고 모든시간동안 마우스 양쪽클릭(좌평타 우강화평타느낌) 꾹누르기임

허나 이런 구조임에도 상위유저와 하위유저의 dps격차가 크고
게임사에서 마우스매크로를 사실상 허용해서 인게임에도 매크로기능을 추가함

그래서 딜 얼마넣었다 하는 영상이나 스샷에는 캐릭터 스펙보다 지허브 매크로 딜레이세팅을 물어봄

기존의 밸런스는 살성이라는 암살자캐릭이 다른캐릭들보다 딜도 1.5~2배 이상 강하고
짧은시간에 극딜넣는것도 천외천에 pvp에서도 0티어 + 무한은신까지 되는
살성만을 위한 게임이였지만

최근 주마다 하는 밸패 + 게임 구조가 4인파티에서 5인파티로 늘어나는 패치도 했고
지표가 많이 모이지않은 상태지만 여전히 살성은 상위권
나머지의 격차가 조금 줄어든 상태로 보임

아이온2도 여름 이벤트 기간에 맞춰 신규캐릭터 권성을 출시했는데
권성을 건성으로 만든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정도로
신규캐릭터는 사기다 의 법칙을 깨버림

추가로 로스트아크의 모코코표시처럼 신규유저들에게 새싹표시를 부여하는데
그때문에 인게임에서는 권성과 새싹을 거르는 문화가 활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