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쯤 커마 시작함
그렇게 한시간을 만진 커마 삭제

다시 다른 프리셋으로 새로 시작함
그렇게 두시간을 만진 커마 삭제

또 새로운 프리셋으로 다시 시작
그렇게 한시간을 만진 커마 삭제

번아웃 와서 넷플릭스 틀고 김부장 시청하다가
네시 반쯤에 스타일북 켜서 맘에 드는 이목구비 주차 잘된 커마 다운 받고 머리 부터 발끝까지 모든 색이란 색은 싹 바꿈 이 짓을 두시간쯤 하다가 존나 우울해서 열무비빔밥 먹고 다시 커마 창켜서 한시간동안 수정하고 로아 끄고 씻음

개시발 올해 남은 기간동안은 커마 안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