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점핑하고 2막 싱글 깨고 찍음

이땐 뭐 깰때마다 기뻐서 3막 챌린지까지 다 사진찍고 다녔음 지금도 그랬는데



스토리도 먹어보고 싶어서 기상술사랑 발키리 부캐 만들고 스토리 밀 때 찍은듯

스킵도 거의 안하고 틈틈히 모코코도 주워가며 키웠음 그러다가 기상이는 지금 1689까지 올라왔고








루테란 스토리가 전형적이고 예측하기 쉬운 느낌은 있었는데 연출이 지려서 하나하나 캡쳐 따고 다녔음








스토리 대부분 미니까 그 다다음주인가 업뎃으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 스토리 업뎃돼서

스포 당할 뻔한거 전부 귀 막고 일 끝나고 노스킵으로 천천히 음미함

아만 떠날 때 눈물 나오더라




유각도 아드 한칸밖에 없던 주제에 호크 가오 살려보겠다고 까활도 사주고





코디랑 커마 괜찮게 뽑힌거 같아서 사진도 찍어보고










잘 친거 같으면 신나게 전분도 찍어보고

특히 이번 모베캠으로 블레이드 생성한 이후로는 cpm 재고 백 적중률 재면서 전분만 종일 펼치면서 게임했었음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실력 올리는 맛이 너무 좋았고 세팅 바꾸는 맛도 나름 있었다 생각해서 진짜 후회없이 몰입해서 했던거같음




비루한 스펙 부족한 실력이지만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