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은 나겠지 하면서 기다리는 똥캐련들
2. 벨가까지만 두고보자 하면서 이갈지만 혹시모를 밸패에 희망갖는 똥캐련들
3. 억울해서 더이상 현질 안하고 신뢰도 몇천만 털거니까 일단 일숙레이드카게필보모험섬 돌리는 똥캐련들(근데 패키지 프리미엄 다샀음)
4. 관심없는척 괜찮은척 이미 일상에 녹아버린 로아를 붙잡으며 누구보다 로아를 욕하지만 수요일 패치노트를 올라오자마자 보는 똥캐련들
5. 그냥 로아밖에 없는 병신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