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폿 애정캐라 본캐 다음으로 열심히 하는데
전분 잘나온판 전분딸 ㅈㄴ치면서 기분 좋다가도
가끔 전분딸에 심취한 나머지 애들 체력 살짝 기스나서
오매 미안혀 이러면서 나도 잘하는 편은 아닌갑다.. 이생각 하면서 겸손하게 살고있음
근데 지뢰들은 개쳐못하고 왜이리 당당함 십새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