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막내캐릭 깔딱 키우고 유기하다가
재밌는 캐릭만 골라옴
대붕 슈차 곰수사/환각, 오버로드/핸건, 비연참/칼스트,
231/격폭

시즌3되면서 느낀건데 시즌2 아이스팽 돌려가면서 세팅하나 하는데 맞는 각인 고품질 악세로 20만원 태운거
존나아깝단 생각함.. 그리고 캐릭이 재미가없어지면 자유롭게
세팅할 수 있게 하겠다는 말을 환수사 데헌 슬레 기상이 세팅
2개씩 놓고 하니까 재밌었음

결과적으로 얘네 운영으로썬 아예 생각이 없진않은데
선발대 내팽겨쳐놓는 버릇은 못버린거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