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시즌4 올텐데 로아도 이제 선택을 해야지
돈 빨아먹는 krpg와 태생 정해진 역할군 놀이가 공존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함
시즌2에 그게 먹혔던건 과금량에 비한 스펙차가 비교적 크지 않은 구조에 경쟁겜들 병크와 코로나 특수등
거의 하늘이 도와준 수준이라 무식하게 사람 자체가 많아서 먹혔던거지
거품 다 빠지고 시즌3 운영은 콘솔rpg처럼, 돈은 krpg처럼 빨아먹으려는 행태에 다들 치를 떨며 떠나서 이제는 유저수도 안나오는데
돈 치덕치덕 바르는 krpg는 유저 스펙트럼이 매우 넖기 때문에 그에맞게 인원수에 제약없이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고 스펙 맞는 아무 직업끼리 파티가 가능해야함
확실한 krpg를 지향하는 메이플의 김창섭은 비숍 영향력 감소및 딜러화, 시너지 삭제및 물약화 패치로 krpg 유저 니즈를 만족시켜 메이플을 다시 정상에 올려 놓았고
콘솔rpg도 아니고 krpg도 아닌 어중이 떠중이가된 로아, 아이온은 계속 하락세만 타는중

콘솔rpg를 하고 싶으면 캐릭 갈아타는데 비용 걱정 안들게 개고기 냄새를 지우던가
krpg를 하고 싶으면 역할군 놀이를 메이플처럼 최소화 하던가
둘다 잡으려다 다 놓치고 망하는 패턴은 시즌3에서 끝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