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한번도 만난 적 없지만 어떤 작가를 존경한다

혹은 한번도 만난 적 없지만 TV에 나온 어떤 정치인을 존경한다

혹은 아이돌 누구의 노래를 좋아한다에서 이게 극한으로가서 존경하게 되었다


이런 거 맞는 걸까?

개인적으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어케 존경할 수가 있지? 

잘 알고 지내는 사람의 속마음도 알 수가 없는데 도대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