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삭튀 엔딩났는데, 지금 그걸로 사람들이 이야기해서 머임머임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각나는대로 쓴 요약글임.

-글쓴이는 깐부가 있었다.
-그리고 지인(실친이었는지는 기억안남)도 로아를 하고 있었다고 함.
-여차저차해서 글쓴이가 깐부에게 '지인도 같이 껴서 나르카 가도 됨?' 이라고 물었고, 그 깐부는 오케이 라고 했다고 함.
-경매에서 고코랜 뜸.
-그 깐부하고 지인은 고코가 절실하다고 했음.
-공팟원 1은 알아서 잘해보쇼라고 나가고, 글쓴이도 둘이서 합의보쇼 하고 나갔다고 함.



-근데 여기서부터 생각이 안남. 기억나는 사람 글좀 이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