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가르딘 하면서 느낀건
게임사가
"니네 이정도는 버티니?"
"다음거에도 이런 기믹, 패턴 넣어도되니?"
"우리가 불쾌한 패턴이나 기믹을 개발했는데 일단 맛보기로 봐봐 어때?"

하는 느낌이었음
이정도면 앞으로도
나같은 무과금이나 소과금 직장인 유저들도
적당히 즐길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