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은데 어따 말할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품..




알게된지 얼마 안된 안친한 사람이 있는데
평소에 나한테 귀엽다 귀엽다 하더니
어제는 단둘이 있는데로 부르는거임




그러더니 남자가 어떠면 내가 좋아하겠냐는거임
잘생기면? 몸좋으면? ㅇㅈㄹ




이건 무슨 초식이지 싶어서 음~ 하고 있는데




갑자기 자기 못참겠다면서 자1위를 한대




그러면서 나보고 도와달라길래
"제가 뭘 어케 도와줌 ㅋㅋ"하니까 야한말을 해달래



그리고 "제가 실제로 만나서 쥬1지 들이밀면 어떡할거에요?"
"제꺼 빨아주면 안돼요?" 이지랄을 하는거임




나에게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씨부럴 대체 이새끼한테 뭐라고 말해야 되는지
뇌1정지 씨게 와가지고 아무말도 못하고 듣기만 하다가 걔가 다 했는지 나갔음




그리고 난 남자임
상대방이 나를 여자로 아는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