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로 마지막 연애가 2년 전임 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도 썸 비스무리하게 연결이 됐었는데

이번에도 연락문제로 끝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을 붙잡고 산다는 생활방식 자체가 안 맞는 것 같아.. 

아니 나는 그 사람이 정말 좋아. 좋은데. 
퇴근을 하고 집와서 또 다른 일을 하는 느낌임..

벌써 한숨 쉬고 스타트 하는데 
사실 여기서 이번에도 틀렸다 느꼈ㄲ음.

생각날때 한번씩 연락하는게 어렵냐 하는 것도 개인차가 존재해서.. 
한번 시작하면 2시간은 기본이더라.. 

왜 이 글을 쓰냐면 
저번주 까지 퇴근하고 이 시간까지 핸드폰 붙잡고 있다가 씻으러 간다고 말할 타이밍이라
생각나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