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번에 인간혐오 오면서 로아에서 경험한 빌런들 정리해봄 월루하셈

1. 맞바람
같이 로아하던 커플이었는데 여자가 로아하는 다른 남자랑  바람핌 커플을 여1 남1 바람상대를 남2라 하겠음
남1이 놀러간 사이 동거하는 집에서 여1과 남2가 바람핌 긍데 육체적으로만 피고 여1이 연애상대로는 받아주질 않으니 남2가 발작하고 스토킹 및 고소함 여자가 맞고소 결국 접근금지 엔딩
긍데 알고보니 남1도 바람피고있었던 걸로 알음

2. 인벤 박제 물소
이건 타임라인이 정확하지않은데
모임 내에서 당시 일리아칸 출시 주에 하드 트라이를 같이가기로함 꽤나 고스펙들끼리 모임 근데 토요일까지 못깨서 일요일날 더가기로했는데 한명이 자기 길드원도와줘야한다고 빠짐 근데 노말이었음 그당시엔 그냥 욕좀 하고 그러려니 했음
근데 추후 그분이 톡방을 나간후였나? 인벤에 미드가 크신 여성bj를 옹호하는걸로 문제가 돼서 인벤에 박제가 되심
그리고 또 그 이후 내가 그분를 공팟에서 만났는데 나에게 아는척을 하시더니 자기가 너무 왕따 당하는 기분이라 톡방을 나왔다고 함 근데 그럴만 하셨어요;

3. 레이드 구인으로 인벤 박제
이건 링크참조
https://m.inven.co.kr/board/lostark/4811/7508512

이러고 나서 톡방이랑 디코에서 썰풀어드림 이라면서 쿨찐행세

4. 물소아저씨
당시 톡방내에서 아저씨들끼리 여행을 가기로 함 아저씨라고는 적었지만 한 30대 중반정도임 근데 나한테도 가자는거임(필자는 여자) 내가 거길 껴서 뭐하나 싶기도하고 걍 애초에 갈 생각이없어서 거절했는데도 ㅈㄴ끈질기길래 왜저래 싶었음
근데 추후에 들어보니 자기 아는 여자애들 불러서 놀자라고 했다함 다시 생각해보니 노는데 여자 필요하다고 나를 부른거 같애서 기분이 더러워짐 그때 쌍욕을 박았어야함 다시 돌아오면 잊지않고 개지랄할것임
근데 그분 유부남임

당시 굵직한 빌런들만 생각나는대로 적은거고 자잘한 빌런들은 훨씬 많긴했음 나름 인생에서 공부 및 학습이라 걸 한 사람들이 모인 모임에서도 이정도인게 놀라울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