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크나 작으나 딱히 일상생활에서 좋은게 없지 않나? 전등에 불 편하게 가는거? 선반정리 편한거? 이런 장점이 있으면

차 탈 때 천장 낮으면 힘들고
비행기에서 불편하고.... 이런 단점들이 있잖아, 결국 돌고돌아 장단점 합치면 결국 0 아냐?

그런데도 어째서 성격보다 더 관심가지는건지 모르겠음



소개 이야기 나오면 왜 사진보다 키부터 물어보는게 좀 의문스러움

직접 물어보면, 모두가 짜고 치는건지 '남자로 안느껴진다'<< 로 기계처럼 대답하는데

주민등록증에 남자로 적혀있으면 남자인거지 남자로 안느껴진다는건 도대체 뭔말인지,
여자들이 상상하는 남자상이 도대체 뭔지, 아직도 모르겠음


그럼 여자도 가슴 작으면 여자로 안느껴지나?, 머리길고, 민증에 여자로 찍혀있으면 여자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