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다가 진짜 너무 똥이 마려워서 진짜 지릴것 같은데 바로앞에 화장실이 있길래 사유지 갓길로 보이는데에 대충 사선 주차해놓고 얼른 화장실가서 똥누러 가려는데 경비원이신지 사장님이신지 삽들고 계신분이 정색하면서 아니 거기다 주차를 그따위로 하시면 그리고 여기~ 까지 말하고 내 흙빛 식은땀 표정보고 급똥인거 눈치채셨는지 아 얼른 볼일 보시고 천천히 차빼주세요.. 하고 사라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