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11 22:33
조회: 257
추천: 0
옆집 할머니가 쓰레기를 자꾸 밖에내놓는데방금 자려다가 어디서 진짜 미친듯한 썩은내가 진동해서 또 앞집 할머니가 쓰레기 내놨구나해서 나가서보니 봉지에 구더기 수백마리 기어다니고 냄새가 개심각해서 일단 내가 갖다버렸는데 내일 찾아뵙고 최대한 좋게 이야기 드리긴할거지만 만약 할머니랑 대화 안되면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해도 되나?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백염] 전재학 잘하고 있다 우매한 인벤 무시하고 이대로가자
[백염] 전재학 잘하고 있다 우매한 인벤 무시하고 이대로가자
[데빈헌터] [데빌헌터]를 플레이하고 진정한 [자유]를 획득하십시오
[조아요좋아요] 잘하긴 뭘잘한다고 재대로해라 전재학 ㅡㅡ
[백염] 전재학 잘하고 있다 우매한 인벤 무시하고 이대로가자
[조아요좋아요] 잘하긴 뭘잘해 재대로해 전재학 ㅡㅡ
[백염] 전재학 잘하고 있다 우매한 인벤 무시하고 이대로가자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백염] 전재학 잘하고 있다 우매한 인벤 무시하고 이대로가자
[백염] 전재학 잘하고 있다 우매한 인벤 무시하고 이대로가자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