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자려다가 어디서 진짜 미친듯한 썩은내가 진동해서 또 앞집 할머니가 쓰레기 내놨구나해서 나가서보니 봉지에 구더기 수백마리 기어다니고 냄새가 개심각해서 일단 내가 갖다버렸는데 내일 찾아뵙고 최대한 좋게 이야기 드리긴할거지만 만약 할머니랑 대화 안되면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