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저능아새끼가 아닌이상

남들이 즐거워 하는거에 똥설사물을 뿌리는거거든? 알면서 하는거자나?

예를들면 그림그리기 동호회

그냥 그만두면 될걸 동호회 사람들 재밌게 그림그리고 있는곳에와서

갑자기 동호회 활동을 접게 된 이유를 일장연설하고 이러이러한 이유가 단점이라 안맞는다고 생각했고
갑자기 자기가 그렸던 그림 액자를 바닥에 와장창 던지고 발로 밟고 쓰레기로 만들어버림. 몇개는 쓸만하겠다며 억지로 뗴서 가져감 
(아이템갈갈, 악마의삶 멈춰야할것같아서 캐릭터삭제, 보석처분)

그래놓고 좋은추억 이었다며 생각나고 그리워지면 가끔 동호회 사무실을 찾아오겠다고함.

그러면 그걸 보고있는 사람은 뭔생각을할까? 

너를 존중한다 이녀석, 즐길거 다 즐기고 갔구만! 생각나면 꼭 들리라고! 
이러겠냐
개 씨발년이 남은사람 엿이나 처먹으라고 분위기 씹창내고 가는건가? 그냥 조용히 안나오면 될걸 저러는 이유가 뭐지?
라고 생각하겠냐? 

시발 다 알면서 그냥 개찐따같은 배덕감 느끼고싶어서 음습하게 떠나면서 재밌다는 사람들 머리에 
찬물 다 부어버리고 반응 보고싶은거잖음?

깨달음을 얻고 승천하고있는 이무기가 된양 강바닥에 여전히 기어다니는 자라 잉어 쳐다보듯이 
취급하며 우월감을 느끼고싶은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