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의 선긋는다는 말에 첫주차 하드로 쫄튀했던 내가 부끄럽다 

하지만 2주차 트라이 선언후 1관 10시간 2관 10시간 트라이 후 클 

친구들에게 다음 주 무공잡까지 달성 도전 선언 

당연히 개무시 당했지만... 오히려 도전 욕구만 불타오름..! 

나이 30에 새로운 목표가 생길줄은 몰랐따.. 

스펙업 7500 -> 8300

1일 3영상 공략 영상 짤패 영상 실전 영상 시청중 

24시 항시 뇌내 망상 시뮬레이션 풀 가동중 

토푸리아를 본받아 미리 디코 닉네임 앞에 '죽부자' 달아 놓음 

게임 재능은 없지만 지금 노력 중독 도전 중독 상태임 

다음 주 수요일 내 도전을 지켜봐줘 

나를 가로막는건 이제 야근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