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넣어야 할 버프가

낙인, 공증, 피증, 초각성스킬


이렇게 4개임.

하던 사람은 충분히 익숙해졌으니 상관 없다 할 수 있지만, 레이드 하다보면 버프 밀리는 현상 겪었을 거임.

조우나 특정 기믹 전후도 버프 3개를 넣어야 함. 공증, 피증, 초각성스킬
낙인을 깔아둘 수 있는 직업은 4개를 쓸 수도 있고.

새로 서포터를 시작한 사람은? 
버프 넣다가 하나 까먹고
쿨 돌아왔는데 못 보고
보스 팝업 직전에 미리 버프를 올려야 하는데 못하니 버프 밀리고
아크패시브 열어두면 피증에 낙인 묻는데 까먹게 되고

심지어 버프가 안 들어가면 딜러도 스트레스임.

도화가인 나도 그냥 공증에 낙인 통합되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도화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인 유지에 손이 더 가는 다른 직업들은 어떻겠음.

버프만 보면 되는 것도 아니고, 서포터 본분으로 케어도 해줘야 하고 공팟 특성상 기믹도 자주 해줘야 함.
걍 신경론적으로 전체적으로 불편한 부분 없애는 추센데, 덜 신경 쓸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음

솔직하게 피증으로 낙인 연장하는 이런 테크닉이 익숙해지면 충분히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스킬이지만 트라이 땐 결국 버프가 빌 수 밖에 없음.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걍 딜러로 따지면 유틸을 좋게 하거나 사이클 족쇄 해결해주는 거랑 비슷한거임

그리고 스킬 좀 몇 개 더 써보자.
스킬에 낙인 1개, 공증 2개, 카운터 1개, 광미율터 1개 넣으면 이미 5개고
나머진 아덴 수급 겸 실드 3개인데 다른 직업들은 잘 모르겠지만 도화가는 바꿀 수 있는게 1개임

흩뿌리기, 범가르기, 옹달샘 이 3개가 한 칸에서 선택해야 함.
케어가 모자라다 싶으면 케어 하나 더 보충하고
버프에 좀 더 영향 주고 싶으면 아덴 수급기를 보충하고
무력을 넣고 싶으면 무력 스킬을 더 넣고.
카운터에 좀 더 신경 쓰고 싶으면 카운터 스킬을 더 넣고

버스 세팅으로 환문 빼는 비정상적 세팅은 제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