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 스팀 어딘가에 있는 판매수 5~10개 찍힌 인디게임이 얼마나 어렵든 관심 없잖아여

비슷한거 아닌가여

2년씩 없뎃이던 시절에조차

이클립스마냥 해보고 와 어려워서 이건 못하겠다. 난 이정도 시간을 이 게임에 쓰진 못하겠다 같은게 아니라

그냥 할 가치도 못느끼고 해본적도 없고 할생각도 없어서 그게 어려운지 쉬운지조차 모르는게 몽지인데




항아리게임이 어렵든 말든 뭐 어쩌라는거에여

항아리의 정복자 보면 대단하다고 하실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