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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20:28
조회: 105
추천: 1
서포터 성장 체감은 달라면서 스펙 격차는 싫다는 건 뭔 개소리냐?서포터는 스펙을 올려도 체감이 없고 저스펙 서포터와 차이가 안 난다면서, 성장 체감을 높여 달라고 그렇게 요구하지 않았나?
그래서 투자한 서포터와 대충 키운 서포터 사이에 명확한 성능 차이가 생기도록 만들었더니, 이제는 “서포터 영향력이 너무 커져서 뉴비 서포터가 진입하기 어렵다”고 난리다. 병신들인가? 가치를 높이라는거야 낮추라는거야 등신새끼들이 성장 체감이 생긴다는 건 결국 스펙에 따라 성능 차이가 벌어진다는 뜻이다. 고스펙과 저스펙의 차이는 크게 만들어 달라면서, 동시에 저스펙도 고스펙과 비슷한 효율을 내게 해 달라는 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요구다. - 투자한 만큼 강해져야 한다. - 하지만 투자하지 않은 뉴비도 크게 뒤처지면 안 된다. - 서포터의 성능 차이는 확실해야 한다. - 하지만 서포터 스펙이 파티 성능에 큰 영향을 줘서는 안 된다. 이 네 가지를 전부 만족시키라는 건 밸런스 요구가 아니라 그냥 모순이다. 심지어 비용 문제까지 따지면 더 어이가 없다. 딜러 유각과 서포터 유각 가격부터 몇 배씩 차이 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보석 점수도 서포터는 한 단계 올릴 때 80점씩 오르는데 딜러는 40점씩 오른다. 같은 점수를 맞추는 데 필요한 보석 투자량부터가 다르다는 소리다. 물론 서포터도 상위 스펙까지 제대로 올리려면 돈이 든다. 그런데 그걸 근거로 딜러와 비슷하거나 더 비싸다는 식으로 우기는 건 현실을 무시하는 소리다. 딜러는 유각, 보석 등 여러 성장 요소에서 훨씬 큰 비용을 계속 지불한다. 딜러가 돈이 더 드는 건 엄연한 사실인데, 서포터도 똑같이 비싸다고 징징대는 인간들은 딜러를 직접 키우면 비용 보고 기절할 듯하다. 정작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파티에서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성장 체감까지 크게 달라고 해놓고, 막상 고스펙 서포터와 차이가 벌어지니까 이번에는 뉴비가 힘들다고 한다. 투자 효율은 누리고 싶고 경쟁력 차이는 인정하기 싫다는 것 아닌가? 뉴비 진입장벽을 낮추고 싶다면 초반 성장 지원, 기본 성능 보장, 저스펙 구간 완화 같은 별도의 장치를 요구해야 한다. 이미 성장한 서포터의 투자 가치를 다시 깎아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 그 방식이면 결국 또 “서포터는 돈과 시간을 들여도 성장 체감이 없다”는 처음의 불만으로 돌아갈 뿐이다. 고스펙 서포터의 가치는 인정하기 싫고, 저스펙 서포터로도 같은 대우와 효율은 누리고 싶다는 말을 ‘뉴비 배려’로 포장하지 않았으면 한다. 성장 체감을 요구했으면 스펙 격차가 발생하는 결과도 받아들여야 한다. 격차는 싫지만 성장 체감은 달라는 식으로 매번 반대 방향의 요구를 해대면, 개발사가 아니라 신이 와도 맞춰줄 수 없다. 라고 gpt가 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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