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친놈이 폿 99 99 못 하면 쓰레기다 했나??
이건 딜러가 미친놈이지...

모든 홀딩저가 타이밍 마다 공증 쿨/지속 애매하게 2~3초 남는 것도 아닐거고
홀딩저가가 스무번씩 나오는 것도 아니고 판에 많아야 6번?이고

6번 중에 6번 다 관라 못 하는건 진짜 문제 아님..? 타이밍이 진짜 그런 타이밍이 나오나? 나올 수 있어도 그게 모든 홀딩 때마다 그런게 아닐탠데

6겁작 7겁작 홀나 발키리면 내가 안 해봐서 모르겠어, 근데 50 벨가면 사실 홀딩저가 보는 숫자도 딜찍 때문에 덜보지않나
나메로 가면 폿들 보석 10레벨 들어오는 타이밍이고
바드 도화가 기준 낙인기 쓰고 바드는 2~3초 여유시간 남고, 도화가는 한참 널널하고
공증은 바드는 애초에 천상 비는시간 해봐야 2초? 언저리고 음진을 거의 공증 사이사이 잇는다는 느낌보다 그냥 빌거같은 시간에 피면기 겸사해서 대충 굴려두고 천상 다시 갱신하면 그만이라 진짜 못 하는 타이밍 쉽지 않을탠데
도화가가 그나마 공증 비율이 두개가 차이 좀 나고 장판형이라 꽤 생길법 하긴 한데
이마저도 보스 주변 회오리 전조 -> 찍는 곳 위치 알려주고 -> 땅 2번 찍고 3번째에 찍는 곳 저가
이거 스킬 쓰고 저가 조금 늦게 합류해도 저가판정 들어가잖아.
보스 기준 옆구리 언저리에 있어도 스킬깔고 스페쓰고 저가 되잖아..

결론은 공증 유지 방법은 있고
만약에 진짜 타이밍이 애매해서 끊길 수도 있고
그걸로 지표가 떨어질 순 있는데
그 때 1초 끊긴다고 공증 3%씩 안떨어짐. 오히려 저가 후 공증 낙인 먼저 써야해서 아덴기 쿨 밀리니 피증유효가 더 떨어지겠지
99/99는 애초에 공팟에 바라는게 미친놈이고 홀딩 저가 때문에
92 이하로 간다? 이런건 이해 안감. 걍 못 한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