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로아 시작할 때 도화가 본캐로 하려고 마음 먹었었다가

제 성격에 도화가 본캐로 하면 고점이 아쉬울 것 같아서 비슷하게 키우던 알카로 본캐를 바꿨거든요

근데 요즘 바드 본캐로 하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자꾸 아른거려서 여쭤봐요. 알카도 하다보니까 재밌고 6고대도 완성돼서 다시 본캐 바꿀 생각은 없는데 서폿 본캐가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