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한 공대원분이 공대장님 고생하셨다고 감사하다고(?) 명예 못주는게 아쉽다고 말해주더라고 뭔가.. 아주 큰 감동이었음 며칠 고생했었는데 드뎌 따고 그 말 들으니까 좋더라고 사람 구인하고 방 새로 들어갈때마다 설명하고 매판은 아니지만 암수콜하고 대난 들어가기전에 채팅으로 말해주고 했는데 고생을 알아주는 기분!!!!!! 진짜 사람 너무 안와서 구할때마다 딸깍딸깍 지루하고 짜증났는데 저 말 들으니까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