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쯤 습도80 31도에 아오 더워 거리면서 홈플러스가고 있었는데
동네 하천이 있어서 그쪽길로 내려가니깐
몸매좋은 아재누님들이 솔플로 조깅 겁나 하고 있었음
사람 많아가지고 ㄹㅇ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