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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03:02
조회: 1,067
추천: 5
오늘의 로아 일기서폿 배럭 돌리려고 2심당 파티 구경하다가 클경팟에 허접투력 셋이서 간절한 제목으로 폿을 구하길래 살펴보니 원대180~220 딜러 셋이 있었음. 출발하기 힘들어보였음 부계정일수도있지만 왠지 측은한마음이 들어서 도와줄겸 들어갔는데 근데 '아차 생각해보니 이 캐릭 지지난주에 50찍고 투력도 4600맞춰놨는데 습관적으로 2심당을 들어온거임 '어쩐지 수락도 늦게누르고 리액션도 좋더라니 이유가 이거였나봄' 그래도 2단계를 돌기는 좀 그래서 조심스럽게 2단인줄몰랐다고 말해봄. 몇초동안 정적이 흐르다가 한명이 "중단할까여?' 하는데 뭔가 세명의 한숨이 들리는것같아서 그냥 하기로함 부계정이라기엔 너무 못했음. 총 3트났는데 꽉채운 광폭화 3트였음. 관문끝날때마다 리액션이 부계정같지않아서 위로가 되었음. 다음부터 이런 실수를 하지않겠노라 다짐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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